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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PostgreSQL이죠?
숫자·사례·운영 관점으로 PostgreSQL 선택 근거를 시리즈로 정리합니다.
시리즈로 읽기★ COVER STORY · MONGODB
NoSQL이라 트랜잭션이 없다는 이야기는 MongoDB에는 더 이상 정확하지 않습니다. 다만 역사적으로는 단일 문서 원자성과 멀티 문서·분산 트랜잭션의 범위가 단계적으로 넓어졌고, 그 과정을 알아야 지금 매뉴얼이 말하는 보장의 한계도 읽을 수 있습니다. 이 Part 1에서는 ACID 네 글자를 실무 질문에 연결해 풀고, 4.0·4.2 전후 타임라인을 정리합니다. CAP 이야기는 흔히 쓰이는 두 개 선택 공식에만 머물지 않고, 분산 환경에서 무엇이 전제인지 짚습니다. 또한 트랜잭션을 도입할 때 따라오는 경합·지연·재시도 비용과, 단일 문서로 설계할 수 있는지부터 점검하는 짧은 의사결정 흐름을 덧붙였습니다. 이후 파트에서 Atomicity·Isolation·Durability를 각각 깊게 다룰 받침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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